KFBA(한국방송진행자연합) 고문변호사가 되었습니다.
법률사무소 앵커의 서호석 김도희 변호사가 한국방송진행자연합(KFBA)의 고문변호사가 되었습니다.
지난 4월 14일, 고문변호사 위촉식에 앞서 KFBA 회원들을 상대로 법률 특강을 진행했는데요.
김도희 변호사는 소송 당사자로서 TJB 방송국을 상대로 한 퇴직금 분쟁 1266일의 경험을 나눴고

서호석 변호사는 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,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 지 현실적인 방법들을 알려드렸습니다.


김도희 변호사는 30대 아나운서 시절, KFBA에 가입했고 변호사가 된 후에도 KFBA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.
동료 선후배들과 소중한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더욱 감회가 새로웠습니다.

앞으로 법률사무소 앵커는 방송인 크리에이터 분들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