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표변호사

사건은 결국 사람의 문제입니다.그래서 ‘누가’ 맡는지가 중요합니다.

법률사무소 앵커의 서호석·김도희 변호사는 ‘과정의 고통’과 ‘판결문 이후의 일상’을 직접 겪어본 사람들입니다. 분쟁의 무게를 알기에, 덜 아픈 해결을 찾습니다.

서호석 변호사 프로필 사진
서호석 변호사
대표변호사

산업재해와 교권 사건을 다루며 사람을 힘들게 하는 건, 결과보다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억울함보다 더 오래 남는 건 "버텨야 하는 시간"이니까요. 그래서 저는 단순히 이기는 방법이 아니라 의뢰인이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전략을 설계합니다.

김도희 변호사 프로필 사진
김도희 변호사
대표변호사

지상파 방송국을 상대로, 당사자로서 약 3년간 퇴직금 소송을 했습니다. 소송에서는 끝내 이겼지만 승소만으로는 회복되지 않는 감정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막막하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직접 겪어봤기에 그 시간을 의뢰인이 혼자 버티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