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률 칼럼

사건 너머의
생각을 적습니다.

법정 안에서 다 말할 수 없는 것들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. 의뢰인을 만나기 전,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는지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.

  • 관점

    ‘덜 아픈 해결’이라는 말의 의미

    왜 우리는 승소라는 단어 대신 다른 말을 골랐을까요. 그 출발점에 대해.

  • 실무

    수사기관 출석 전, 마음을 정리하는 법

    절차 자체보다 두려운 것은 ‘모름’입니다. 가장 먼저 할 일은 한 줄씩 적는 것.

  • 관점

    판결문 이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

    사건이 끝난 뒤가 종종 더 외롭습니다. 회복의 시점에 대해.